Curlino
연대기
각 국기는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청동기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나라 국기의 연표입니다.
1800년 이전
- 기원전 2400년사건청동으로 만든 깃발
- 1219사건하늘에서 떨어진 깃발
- 1606사건두 왕관을 쓴 왕의 깃발
1625덴마크붉은 천이라는 이름
1664네덜란드깃대에 매단 책가방
1777미국고등학생의 학교 과제
1800–1899
1801영국웨일스가 없는 이유- 1806사건괴테와 나눈 한밤의 대화
1817칠레별 속의 작은 별
1818아르헨티나동전에서 온 태양
1822그리스수도원에서 오른 깃발- 1823사건다섯 나라의 파랑과 하양
1830우루과이열아홉 줄에서 아홉 줄로
1830프랑스폭이 다른 세 줄
1831벨기에거의 정사각형
1831튀니지배를 구별하려고 만든 깃발
1842파라과이온통 파랬던 첫 깃발
1844튀르키예여덟 꼭짓점에서 다섯으로
1845룩셈부르크네덜란드와 닮은 국기
1847라이베리아일곱 여성이 꿰맨 국기
1848코스타리카대통령 부인의 제안- 1848사건프라하에서 고른 세 가지 색
1851볼리비아국기가 두 개인 나라- 1857사건글자마다 깃발이 하나씩
1861콜롬비아절반이 노랑- 1864사건색을 뒤바꾼 스위스 국기
1865도미니카 공화국성경이 그려진 국기
1866온두라스청록색일까 남색일까- 1866사건파란 깃발의 규칙
1869뉴질랜드남십자성의 마오리 이름
1870일본브로드웨이의 히노마루
1871과테말라세로로 세운 줄무늬
1875통가적십자와 닮았던 첫 안
1881모나코1339년부터 이어진 색
1889브라질그날 아침의 하늘
1889스위스바다에서는 직사각형
1895푸에르토리코정해지지 않은 파랑
1898필리핀다섯 살 아이도 거든 바느질
1899노르웨이청어 샐러드라는 별명
1900–1945
1900에콰도르문장 속 증기선
1901오스트레일리아일곱 번째 꼭짓점
1902쿠바아침 하늘에서 본 디자인- 1902사건네모가 아닌 주 깃발
1903파나마세 가게에서 산 천
1906스웨덴1562년의 왕실 편지
1908니카라과무지개 속 보라색
1910버뮤다방패 속 난파선
1910포르투갈학교마다 보낸 국기- 1911사건남극점에 꽂은 깃발
1912엘살바도르별이 열네 개였던 시절
1915아이슬란드그리스와 닮아서
1915모로코솔로몬의 인장- 1916사건순서가 정해지지 않은 색
1917태국거꾸로 걸린 코끼리
1918핀란드눈싸움 동화 속 색
1918오스트리아1230년의 도장
1919폴란드빨간 방패 위 하얀 독수리- 1920사건103살에 돌려준 깃발
1921미국령 버진아일랜드만화가가 그린 깃발
1922아일랜드장미 모양 휘장에서- 1927사건열세 살 소년의 디자인
1928요르단일곱 꼭짓점 별
1928대만열두 달, 열두 시진
1929바티칸 시국문장학의 규칙을 깬 색
1932맨섬시계 방향으로 도는 다리
1937사우디아라비아앞뒤가 똑같은 국기
1937리히텐슈타인달에 다녀온 작은 국기
1940페로 제도교회에 걸린 첫 깃발
1942안도라차드와 헷갈리지 않게
1943레바논갈색 줄기가 초록으로
1945인도네시아가보가 된 첫 국기
1945베트남하얀색이 없는 국기
1946–1989
1947인도손으로 짠 천의 국기
1947파키스탄유니언 잭은 넣지 않기로
1947이탈리아신문의 실수가 남긴 초록- 1947사건북극 위에서 본 세계
1948괌돌팔매 돌을 닮은 문장
1948대한민국깃대 끝의 무궁화
1948북한별이 더해진 하얀 원
1948이스라엘일곱 개의 금색 별
1949사모아남십자성이 알려 주는 곳
1949독일노랑이 아니라 금색
1949중국다섯 별에 얽힌 오해
1950페루홍학을 보고 고른 색- 1953사건세계 꼭대기의 네 깃발
1954소말리아다음 날 아침 10시 반
1954올란드 제도거절당한 첫 디자인
1957헝가리이탈리아와 다르게 가로로- 1957사건깃발을 연구하는 학문
1958마다가스카르그리고 초록은 희망
1958기니말리와 거울처럼
1958중앙아프리카 공화국더 큰 나라를 꿈꾼 깃발
1959브루나이왕을 뜻하는 노랑
1959차드말리와 겹치지 않게
1959니제르6 대 7의 수수께끼
1959코트디부아르프랑스와는 다르게
1959싱가포르처음엔 별이 세 개
1959케이맨 제도거북의 섬이라는 옛 이름- 1959사건달에 처음 간 금속 깃발
1960아메리칸 사모아섬에 없는 독수리
1960토고황금비를 담았다는 국기
1960가봉적도를 뜻하는 노랑
1960키프로스어느 편도 들지 않는 국기
1960나이지리아사라진 붉은 해
1960영국령 버진아일랜드성녀와 열한 개의 등잔
1960몬트세라트하프를 든 에린
1960세네갈모두에게 뜻이 있는 초록- 1960사건아프리카의 해
1961말리사라진 카나가
1961시에라리온문장에서 빌려 온 색
1961쿠웨이트세계에서 가장 큰 연
1962알제리바꿀 수 없는 국기
1962자메이카탕가니카와 닮았던 첫 안
1962트리니다드 토바고불과 땅과 물
1962우간다어느 지역 편도 아닌 새
1962네팔헌법에 실린 그리기 방법
1963말레이시아사흘 만에 그린 디자인
1963케냐모두를 위한 하얀 줄
1964탄자니아두 나라의 색을 합쳐
1964몰타영어가 적힌 국기
1964잠비아깃발 끝에 앉은 독수리
1964팔레스타인시와 이어진 네 가지 색
1965캐나다바람 터널에서 고른 잎
1965감비아국기 한가운데 흐르는 강
1965몰디브처음엔 빨강 한 가지
1966보츠와나모두 별로라서 직접
1966바베이도스직접 만든 첫 국기
1966가나블랙 스타스의 별
1966가이아나황금 화살촉
1967앤티가 바부다승리의 V자
1967세인트루시아섬의 화가가 그린 국기
1967부룬디왕만 알아듣는 북
1968나우루두 바위에서 온 사람들
1968모리셔스은퇴한 선생님의 디자인
1968멕시코올림픽을 앞두고
1968에스와티니왕만 지니는 깃털
1968터크스 케이커스 제도바닷가재 다리는 몇 개?
1969부탄펄럭이지 않던 네모 깃발- 1969사건바람 없는 달의 깃발
1970수단상금은 10수단파운드
1970피지금메달이 지킨 국기
1970오만초록 산을 뜻하는 초록
1971파푸아뉴기니열다섯 살 학생의 디자인
1971카타르햇볕에 바랜 빨강
1971아랍에미리트열아홉 살의 디자인
1972방글라데시깃대 쪽으로 비킨 동그라미
1972스리랑카창끝 대신 보리수 잎
1973바하마해적을 쫓던 옛 깃발
1973기니비사우서쪽 바닷가를 뜻하는 띠
1974그레나다일곱 번째 교구의 별- 1974사건두 글자 나라 코드
1975카메룬새우를 넣자는 제안
1975니우에노란 바탕의 유니언 잭
1975앙골라75미터 깃대의 비밀
1975수리남미술 선생님의 공모작
1975라오스메콩강 위의 보름달
1975상투메 프린시페대통령이 디자인한 국기
1976아루바사방에서 온 사람들
1977지부티두 민족을 담은 두 색
1977솔로몬 제도다섯 별의 진짜 뜻
1978도미니카극작가가 그린 국기
1978미크로네시아여섯 별에서 네 별로
1978스페인열두 개 가운데 하나
1979마셜 제도해돋이와 해넘이
1979노퍽섬돛대가 되지 못한 소나무
1979키리바시원래 모습 그대로
1979적도 기니나무 아래의 약속
1979쿡 제도열다섯 개의 별 고리
1980바누아투작은 잎 39장의 뜻
1980짐바브웨나중에 날아든 새
1980이란스물두 번 쓰인 글귀
1981팔라우일본은 일본, 팔라우는 팔라우
1981저지헷갈려서 더한 왕관
1981벨리즈열아홉 가지 색
1981보네르여섯 마을의 별
1982지브롤터레고로 만든 깃발
1982카나리아 제도종이로 처음 선보인 깃발
1983모잠비크그대로 지킨 국기
1983세인트키츠 네비스자정 1분 뒤
1984핏케언 제도문장 속 외바퀴 손수레
1984퀴라소어린이도 그릴 수 있게
1984부르키나파소세 갈래 강의 색
1984이집트상형 문자 속의 새
1984프랑스령 폴리네시아학생들과 함께 낸 공모작
1985신트마르턴열일곱 살 학생의 공모작
1985그린란드조정 클럽의 허락
1985북마리아나 제도돌기둥과 꽃 화관
1985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빵나무 잎 대신 보석
1985건지잉글랜드 팀이 둘?- 1985사건늘 열두 개인 별
1986크리스마스섬상금 100달러 공모전
1986아이티카트린 플롱의 바느질
1988리투아니아어두운 깃발에 더한 해
1989루마니아다시 찾은 1848년 깃발
1990년부터
1990라트비아체시스성에 있는 깃발
1990나미비아세 사람의 디자인을 합쳐
1990예멘두 깃발에서 뺀 것들
1990베냉국가가 풀이하는 색
1990에스토니아한여름 밤에도 펄럭이는
1990아르메니아초록 대신 주황
1990불가리아브러일라에서 온 깃발
1990크로아티아동물이 가장 많은 국기
1990앵귈라인어 대신 돌고래
1990영국령 인도양 지역인도양의 물결무늬
1990몰도바수도원 벽화에서 고른 파랑
1991아제르바이잔세계에서 가장 높던 깃대
1991콩고 공화국다시 돌아온 국기
1991슬로베니아시인과 학생들이 올린 삼색기
1991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1991러시아1693년의 깃발
1992우크라이나빨리 바래는 하늘색
1992몽골잠들지 않는 물고기
1992키르기스스탄해바라기를 닮았던 해
1992알바니아침대 옆에 걸린 깃발
1992카자흐스탄빨강에서 금색이 된 무늬
1992슬로바키아더 크게 그린 세 언덕
1992카보베르데헷갈리지 않는 국기
1992타지키스탄왕관을 뜻하는 이름
1993체코폴란드와 닮지 않게
1993에리트리아잎 서른 장의 뜻
1993캄보디아민족, 종교, 국왕
1994남아프리카 공화국잠시만 쓰려던 국기
1995벨라루스유엔이 계기가 된 깃발
1995북마케도니아한 달에 그린 열두 장
1996에티오피아뒤집힌 색 순서
1996세이셸증기선 회사와 닮은 첫 국기
1997투르크메니스탄중립을 뜻하는 올리브 가지
1997투발루여덟이 함께 선다는 이름
1997홍콩홍콩에서 발견된 꽃
1998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반쪽 별의 뜻
1999포클랜드 제도옛 깃발 속 황소
1999마카오연꽃잎 세 장
2001코모로다섯 번 바뀐 국기
2001르완다결혼식에도 함께하는 국기
2002바레인28개였던 톱니 끝
2002동티모르방향이 다른 별
2004조지아동전에서 찾은 십자가
2004코코스 제도섬에서만 쓰는 깃발
2004몬테네그로술 장식이 아니라 테두리
2004세르비아뒤집으면 어떨까요?
2005남수단나라보다 먼저 생긴 국기
2006콩고 민주 공화국여섯 개의 작은 별
2006베네수엘라볼리바르의 여덟 번째 별
2006레소토갈색에서 검은색으로
2008이라크1년만 쓰려던 국기
2008코소보어느 한쪽 색도 쓰지 않게
2009토켈라우남십자성을 향한 카누
2010미얀마삼색기 노래가 두 곡- 2010사건A와 U가 만나면
2011산마리노150년 만에 생긴 국기법
2011리비아아침 식탁의 디자인
2012말라위서른한 갈래 햇살- 2016사건국기를 바꿀까 말까
2017모리타니그리는 순서까지 정한 국기- 2020사건달에 펼친 천 국기
2023마르티니크벌새 대신 고른 깃발
2025시리아세 지역을 뜻한 세 별